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권선영 네. 그런데 외과선생님은 작은 병원을 가니까 여기 큰 병원에 소견 써줄 테니까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해서 저희 동국대병원이라고 일산에 있는 거기를 갔습니다.
가서 외과의 진료를 받고 있는 와중에 CT나 이런 것 다 다 촬영을 했죠. 그랬더니 척추부터 이 엉덩이 부분은 이 고름이 몰린 거지만 몸 안에 있는 그 척추 부근까지 고름이 꽉 찼다는 거예요. “너무 이게 꽉 차서 이거 빨리 수술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다시 찢고 나서 절개를 했죠, 시술을, 마취를 하면서. 수술을 했는데 이제 이게 단순한 고름 째고 이런 정도가 아니더라고요. 저도 이런 병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그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바늘로 의료행위를 한 적이 있냐?” 이런 것을 여쭤보세요, 대학병원 선생님께서. 그래서 저는 모르는 상황이니까 원에다 얘기했죠. “혹시 침이나 병원에 간 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코로나 주사만 맞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