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홍성군에서 뭐를 해 주고 뭐를 안 하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나름대로 우리 상가 상인회에서도 어떤 진짜 자구안을 내놓고 우리 군에다가 좀 뭐를 요구도 하고 도움도 요청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 군에서도 그런 거를 좀 상가 주민들한테 요구할 거 있으면 얘기를 하세요. 하시고, 또 군에서도 도와줄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우리 단순 비교해서 사업 추진한 거 시장에다가… 제가 말할 수는 없지만, 특히 우리 홍성군의 홍성군 전통시장이라고 하면 아마 상당히 규모도 크고 또 시장으로써 점포 수도 굉장히 많고 그렇고 한데 아까도 잠깐 그런 말씀 드렸지만 비가림막이 좀 필요한데 제가 의원 되고서도 2022년 말부터 계속했던 부분이거든요.
우리 홍성군에서 시도는 했어요. 저도 알고 있어요. 여러 과정 때문에 그 사업이 취소된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그분들 이야기는 아주 단순해요.
우리 이렇게 시장 규모가 큰데도 불구하고 비가림막이 하나 없다. 거기에 대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참 답변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또한 우리 홍성읍 지역구 군의원들이 세 분이나 계시는데 “뭐하냐?”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하는데 다른 시장보다는 굉장히 관심을 더 많이 가져야 되지 않나.
지역구 의원 그런 거를 떠나 가지고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우리 홍성군의 전통시장을 단순하게 시장만 활성화시켜야 된다는 그런 취지는 아니고요. 아시겠지만 우리 충남도청 소재지 수도는 홍성군이에요, 그렇죠?
우리 홍성군의 수도는 우리 원도심 홍성읍 이 전통시장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활성화 없이, 발전 없이는 홍성군 발전도 없다라는 것이 제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지금 아시겠지만 고속전철이 개통이 돼서 지금 어디입니까?
화성인가요? 거기서부터 홍성에도 지금 운행하고 있는데 5일 시장 보면 그분들이 상당히 많이… 우리 과장님 잘 아실 거예요. 많이 내려오십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갈 곳도 없고 또 식사라도 제대로 할 곳도 없고 또 내놓을 만한 데가 없어요, 홍성에서요. 한우 유명하다는데 한우 어디냐, 괜찮은 곳이. 그런 곳도 없고, 그래서 우리 홍성군 전통시장을 살리는 그 첫걸음 홍성군 발전이다 저는 그런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쨌거나 비가림막은 꼭 우리 과장님이 부서에 얼마나 계시려나 모르겠습니다마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관심 좀 많이 가져 주십사 하는 말씀을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