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권선영 네, 처음에 다비타의 이런 사실을 몰랐을 때 이제 휴게소를, 집에 왔다가 돌아가는, 시설로 돌아갈 때 보면 이상하게 왠지 모르게 휴게소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돈가스를 먹거나 이러는 데도 자꾸 눈을 감는 거예요. 그래서 오줌을 일부러 막 철퍼덕철퍼덕 싸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얘가 그런 행동이 전혀 없었던 아이가 그것의 원인을 몰랐어요.
그때는 ‘왜 얘가 이러지?’ 전혀 몰랐는데 그때부터 아마 증상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아이에 대한 두려움, 그 시설에 대한 두려움. 거기에서 이루어졌던 행위를 전혀 몰랐기 때문에 그때 그랬던 것이 이제야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직도 약간 소변이나 이런 것 실수할 때는 있는데 그런 증상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생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