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은 저도 군수님이나 실무진분들께서 간척지 부분에 지금 우리 토지에 대규모 태양광 패널 그것도 우리가 무슨 25㎿가… 대규모 1,000㎿급으로 지금 대기업하고 어떠한 협약을 추진하고 또 용역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한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들은 바는 있는데 아직은 그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절차라든지 인허가적인 문제라든지 저는 그런 부분이 많이 산재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 홍성호 같은 경우는 사실상 서부나 결성에 있는 주민분들이 예전부터 어업 종사를 해 왔고 또 이런 수산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되면서 상당한 제약을 많이 받고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해제적인 부분은 장재석 위원님께서도, 이선균 위원님께서도 많은 부분을 외치셨고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군의 의지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의 그런 기본적인 권리인 주권을 찾아와서 민자 투자가 됐든 어느 방식이 됐든 주민분들에게 수익적인 부분이 발생한 부분을 우리가 좀 충당할 수 있는 방안이 난 되지 않을까.
보령시는 적극적으로 임하고 적극적으로 하는데 왜 우리 홍성군은 원론적으로 내포신도시 내 국가산단 RE100 달성을 위해서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용역 추진 중이다 하면 하고자 하는 의지는 없다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로서는 없다. 안 하겠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