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한 50㎿ 정도쯤에서 홍성군 땅이 50%를 점유한다고 하면 보령시 25㎿, 홍성군이 25㎿로 해서 단순 5 대 5 비율을 나눈다고 하면 연간 발전 수익량이 보수적으로 잡았을 때 50억에서 최대치… 이제 계약 공급 단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최대치에 80억까지도 나와요, 지금 현재. 그러면 그 중간 단계가 그냥 60억에서 70억이라고만 해도 이게 태양광 발전 사업을 했을 때 우리가 투자 금액이 예를 들어서 한 500억 정도쯤 25㎿의 설치 비용이 든다고 하면 이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면 보통 25년은 가거든요. 25년은 가는데 60억만 잡아도 25년이면 1,500억이에요, 발전 수익량이.
그냥 보수적으로 잡은 거예요. 보수적으로 1,500억이고 그 이상치 가면 2,000억도 되는데 사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그거예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부분 말씀을 해 주셨는데 너무 많이 경제과에서도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고 군 자체 내에서도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아요.
그러면 우리가 홍성군에서 나올 돈이 어디 있습니까? 없잖아요. 이런 것들은 사실상 우리가 의지만 있다면 홍성군에서 충분히 주는 것을… 주는 것도 우리가 왜 안 하느냐.
가능한 것도 왜 안 하느냐. 투자 금액 대비 먼 미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1,500억 이상의 수익 창출이 되고 그것을 군민들한테 어떻게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수가 있는데 계획을 보니까 계획이 없어요. 할 의지가 없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그런 이유가 혹시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