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이 하는 얘기, 내가 행복해야 타인도 행복하다는 말이 실질적으로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거든요. 가정행복과가 일하는 부분에 과장님 이하 팀장님, 우리 직원들도 행복해야 그 안에 정말로 실·과에서 일하는 모든 일들이 다 행복하게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우리 국장님 상기하시고 가정행복과 업무 능력 보셔서 업무 편찬하실 때 감안할 수 있도록 준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물어보냐면 가정행복과 안에 들어와 있는 모든 부서의 일들이 정말로 저소득층 밑바닥에 있는 분들이 거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있는 분들 중에 어렵다,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야 된다 하는 부분들이 장애인분들이시고요. 특별히 비장애인 우리가 장애인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쏟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또 누가 있냐면 각 분야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분들도 계세요. 이런 분들을 얼마만큼 잘 우리가 발굴하고 어둠에서 빛으로 끄집어낼까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가정행복과가 조금만 더 중점을 두고 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먼저 드리고요. 과장님, 이제 시작하는 과장으로서의 업무 시작이니까 향후에 업무를 하실 때 그런 부분에 조금만 더 관심과 심의를 기울여 주시면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이끌어 내는 그래서 한 사람만이라도 그 어둠에서 빛으로 끌어낸다면 우리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성공한 업무를 하고 계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좀 더 노력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장애인 보호작업장 수시로 가 보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행사도 많이 있기도 하고 업무도 있기 때문에 많이 가시는데 제가 작년 4월에 나온 홍성신문·내포타임즈의 일인데 “장애인도 일하고 싶다. 근로 작업장 마련 필요”라고 하는 큰 타이틀로 이렇게 기사 난 거를 봤어요.
그런데 이 기사 가운데 이런 얘기가 나와 있어요. 내가 많이 공감하는 부분인데요. “장애인은 지원금만 갖고 생활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사회가 장애인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충분히 상태에 따라 일을 하면서 소득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장애인이 일자리를 갖는 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김기철 원장님이 멘트를 달았더라고요. 저는 이거를 보면서 일하는 분들이 하루에 8시간 일을 해야 되는데 4시간씩밖에 일을 못 하는 근무 상황이다라고 토로를 하더라고요.
여기서 근무하시는 장애인분이 그렇게 인터뷰를 했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장애인 보호작업장 일이 그만큼 일감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거든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