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무슨 조례를 시의원이 내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은 없고요. 조례 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조례에 대해서,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의견을 얘기를 한 거지 무슨 이렇게 너무 그렇게 냈다는 얘기를 저는 한 적이 없어서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팀 신설이나 과 신설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지금 뭐 터도 안 닦였고 국비도 안 내려왔는데 우리부터 이렇게 나서서 막 그렇게 할, 물론 기업 유치 중요하죠. 미리 준비하면 좋겠습니다만 용인은 특례시고 인구가 107만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랑 규모가 다른 시여서 과가 2개 정도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요. 장기적으로 이런 계속 정책적인 논의들을 통해서 우리가 시의회에서 이렇게 열나게 떠들면 집행부도 더 열심히 연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 기회를 통해서 무슨 팹리스, 파운드리, 종합반도체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부를 했는데 정말 전문 분야여서 어려운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저희도 시의회 차원에서 반도체 전문가를 불러서 기본적인 소양교육 같은 것도 하면, 그러면 정말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쨌든 첫 단계니까 잘 나가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