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 지금 구청에서, 중구청에서 이야기 하는 건립의 필요성 제기된 태평1, 2동, 오류동, 석교동 이렇게 4개가 있는데 그 뭐 사업비로 중기지방재정 계획을 보니까 약 240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240억을 동시에 발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가장 지금 준비가 되어 있고 그런 국비 지원 사업을 응모할 수 있고 한 사업부터 먼저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지가 뭐 800 몇 ㎡라고 이렇게 하시던데 약 1,000㎡면은 충분하다고 해요. 일률적으로 다 똑같을 수도 없겠죠. 오류동 같은 경우는 주민 수가 약 7,000명 정도 되나요, 예?
그러면 그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규모도 뭐 태평2동의 인구수가 많은 데보다 규모가 똑같을 필요도 없겠죠. 그러면 그 오류동부터라도 충분히 먼저 2017년도에 주차장 부지까지 확보를 해놨으니까 그럼 진작에 오류동 같은 경우는 했었어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지금 동사무소 갑자기 재정안정화기금 조례개정을 하니까 그게 마치 동사무소 건립재원인 것처럼 구민들을 선동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앞뒤 안 맞는 답변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 이르렀다 그런 얘기예요. 2017년도에 그 오류동 동사무소 주차장 확보를 했으면 바로, 바로 그때 그 여유재원이 60억씩 있었고 18년도에 30억 있었고 그 하셨었어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거 외라도 생활SOC사업에 응모를 해서 하셨었어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중기지방재정 계획서를 보면 240억이 다 구비로 편성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되어 있어요. 아니, 재정자립도가 12%밖에 안 되는데 어떻게 다른 구는 국·시비 받아서 사업하는데 어떻게 우리 구는 구비로 이렇게 하신다고 하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전부다 구비로 이렇게 사업계획을 하셨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