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목 많이 타시죠? 우리 과장님, 오늘 데뷔전이죠?
많이 떨리시는 것 같은데 한숨 돌리시고 사실 제가 9대 들어와서 제일 먼저 5분발언했던 부분이나 여러 가지로 했을 때 제가 공동묘지 관련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여러 가지 보았을 때 우리 군에서 무슨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땅을 매입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홍성군에는 공동묘지가 있고 또 그 공동묘지는 어느 정도가 만장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그 만장되어 있는 상황은 유연도 있고 무연도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우리 땅이 넓은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다시 사용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 예를 들면 홍성읍의 소향리 같은 경우는 제가도 실제로 제가 지금 4년 차 의원 생활을 해 가면서 되돌아보면 소향리 땅에 가서 몇 개의 묘가 있나 박아도 봤고 실제 개간도 하신 분도 있었고 항공 촬영도 해서 제가 5분발언도 했던 기억이 나서 참 새롭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오늘 이 공동묘지 관련해서 질문하게 되는데요. 사실상 우리 홍성군에 공동묘지가 34개 그리고 11개 읍·면에 각각 다 있어요.
그런데 11개 읍·면의 공동묘지를 상당히 보면 개수가 34개, 면적을 보면 이 면적이 얼마나… 우리가 실감이 사실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거 체감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제 표준 축구장 있죠?
축구장 하면 어마무시하죠. 이 축구장 1개가 7,140㎡래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축구장 125개 면적이에요.
그러면 어마무시하죠. 그런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축구장의 125개의 면적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 이것도 후대에 남겨 줄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대략 여기에 묘지 수가 약 31,500기라고 하는데 이게 31,500기일지 플러스알파가 될지 이것도 사실 여러 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언젠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발도… 개발이 무조건 좋은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조건 우리가 맨날 땅 사다가 판난다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 가정행복과는 해야 될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숙원 사업도 상당히 많고 그랬을 때 제가 먼저 말씀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사전에 우리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홍성군은 이 관련해서 묘지 사용 조례도 있고 사용 조례에 보면 사용 절차도 있고 사용료도 있고 사용 제한도 있어요. 그렇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서 한번 사전에 혹시 유연묘 또 무연묘에 대해서 첫 번째는 실태 조사를 통해서 정비 가능 대상에 대해서 파악을 해 봤는지 혹시 또 사용료의 부과를 하고 있는지 관리 방안에 대한 마련이 있는지 혹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얘기했기 때문에 무연묘, 유연묘에 대해서 관리를 하려면 명절, 흔히 설이나 추석에 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연 2회 정도의 공고를, 이장 계획에 대한 공고를 혹시 수립해 놓았는지 한번 우리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