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주차장에도 있고, 사진을 찍어 왔는데요. 도대체 이곳은 정체불명의 공원인데 산을 보호하려고 하는 건지, 산을 훼손해서 데크 업체를 도와주기 위해서 이 사업을 했는지 할 정도로 (자료 들며) 자, 멀쩡한 산에다가 이렇게 데크를… 멀쩡한 산이에요, 진짜로. 그런데 굳이 파헤쳐서 데크를 놨는데 (자료 뒤집으며) 자, 보십시오.
이렇게 돼 있어요. 데크가 그냥 이렇게 올라가면 바로 그냥 산으로 쭉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이렇게 돌려 가지고 이렇게 굉장히 낮게 해서 전체를 올라가거든요. 또 보여 드리면 (다른 자료 들며) 이거는 차량 한 대도 없는 주차장, 주차 구획선도 좀 잘 안 그려져 있는 거 같아요. (다른 자료 들며) 그리고 이겁니다.
이렇게 데크가 정말 의미 없이 그냥 산을 올라가면 돼요. 이만큼 한 5분, 10분만 올라가면 될 길을 굳이 돌고, 돌고, 돌아서… (자료 뒤집으며) 그리고 어린이공원이기 때문에 놀이시설, 이거 고암리에서, 그렇죠? 고암공원에서 떼다 재활용해서 일단 해 놨어요.
여기서도 보면 뒤에 데크 보이시나요, 이렇게 데크. 그래서 도대체 공원에 왜 데크가 필요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