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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4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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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고 꾸러기 족보탐험, 별별 족보이야기, 이웃나라 친구들의 가족 이야기 등 이 세 가지는 2012년도 11월 27일 날 만들었어요. 물론 뭐 교육교재가 오래된 교재라고 해서 나쁠 건 없습니다만 이 교육교재가 업데이트는 계속 하면서 이렇게 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런 시행착오도 겪을 수 있고 우리가 족보박물관을 2010년도에 만들어졌으니까 운영하면서 다양한 그 얘깃거리들이 교육거리들이 있을 수 있는데 2012년도에 만든 거 가지고 지금도 이렇게 하고 있다, 그게 꼭 문제라고 얘기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2012년도에 만든 교재가 지금까지 조회수가 680회밖에 안 되더라.

이건 별로 좋은 그 평가라고 볼 순 없겠죠, 뭐 조회수까지 꼭 따질 건 아니긴 합니다만 이 교재에 어떤 그 폭발력은 없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꾸준히 이런 교육교재나 이런 거에 대해서 고민한 흔적이 별로 안 보인다, 그리고 제가 직접 들어가 봤어요. 어린이들이 뭐 기록하게도 해 놓고 뭐 이렇게 했던데 어려워요, 저도 어렵더라고요.

어려우면 보기 싫은 거죠. 어차피 홈페이지는 왔던 사람들이 오고 그러는 겁니다, 본 사람이 또 보는 거예요. 아마 이게 조회수가 2018년도 1월 달에 만들어졌으니까 효를 노래해효 라고 하는 것은 조회수가 213회 1년에 한 100번 정도 그런데 100번 중에는 재방문하신 분들이 상당할 거예요, 이게.

관심 있는 사람은 보고 또 보고하는 거니까. 그렇다면 이 그 어린이들이 즐겨볼 수 있는 이런 내용들은 아니지 않았느냐 그럼 고민 좀 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려요. 뭐 제가 열심히 하시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한테 핀잔 같은 이런 말씀처럼 들릴 수는 있으나 그 우리 족보박물관이 좀 더 발전하고 널리 알려져야 된다는 그런 마음으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진지하게 고민하시고 더 발전방안을 모색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