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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13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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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는 이렇게 생각을… 우리가 행정에 대해서 인식을 제가 바꿔야 되는 것이 뭐냐면 산불에 대한 인식을 예방 및 대응을 중심으로 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어떤 참여도 강화해야 되고 또 지역 주민분들의 인식도 더 고도로 재고도 돼야 되고 또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민과 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런 민관 협력 체계에 대한 구축을 어떠한 방식으로 구축을 해야 될까?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적십자의 역할이 있고 자원봉사의 역할이 있고 또 의용 소방대의 역할이 있는데 그 체제 구축은 좀 필요하다.

체재 구축이 필요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떠한 용역이든 어떠한 부분에 그거를 투입해서 체제 구축을 마련해 놓고 그런 분들하고 함께 공유해서 각자의 맡은 바 역할, 우리 홍성군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내가 아니고 남의 거는 아니잖아요. 남의 거니까 나는 강 건너 불구경은 아니잖아요. 그때 우리 서부 산불 났을 때도 모든 11개 읍·면의 주민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 의용 소방대분들이 전 인력을 투입해서 가까스로 진화를 했듯이 그런 부분은 이제는 행정에서 협조를 구해서 “우리 이렇게 좀 하는데 도와주십시오.”라는 방식으로 가야 되지 않나, 지금은.

저는 그렇게 해서 제언의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우리가 서부 산불도 그렇고 국내 산불도 그렇지만 저는 가장 시스템적인 것을 확립할 필요성에서 첫 번째가 무엇이냐. 우리의 자원도 좋고 산림 자원도 좋고 민가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우선적으로 고려를 해야 될 것이 민가 부분하고 두 번째는 문화재다. 이 문화재 훼손은 식재 수목은 불에 잘 타는 나무인 침엽수림… 이번에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 홍성군에 산불 난 지역의 52%가 침엽수림이더라고요.

침엽수림이면 불이 잘 타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식재를 할 때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는 식재로 지금 하고 있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