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근본적으로 지금 이것을 바꾸자. 앞으로 10년 안에 이런 일이 안 벌어지라는 법이 없잖아요. 그러면 저는 나름대로 칭찬해 드리고 싶은 부분이 초기 대응에서 이제는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인력적인 부분이라든지 지역에 있는 관내 소방차의 대수에 의존하다가 그거로 인해 가지고 더 확산을 방지하는 부분 그러면 열 확산점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 지자체 보유 헬기 그런데 확산 대응 단계로 더 가기 전에 광역에서 이제 동원 능력 등 그거는 행정적으로 어차피 체계 확립을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여기서 논하지 않겠습니다. 그거는 우리 홍성군 자체 지자체만의 한계점이 있고 그것은 시·도지사님과 함께 공조를 근본적으로 논의를 해야 될 부분이니까 뺄게요.
그거는 빼고 그러면 어쨌든 좋은 점도 있었던 것이 우리는 민간 협력이 나름 잘됐다. 저는 높이 평가를 해요. 민간 협력이 잘됐고 그에 따른 자원봉사자에 대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여러 봉사자분들의 그런 노고, 협력 그런 부분도 나름 이루어졌다.
잘 이루어졌어요. 그러면 민간 협력에 대한 그런 대응 앞으로 이런 재난이 발생했을 시 구체적인 확립 계획, 예를 들어서 백월산에서 발화점이 시작됐을 때 초기에 과연 우리 홍성관내는 의용 소방대도 있고 관내 이장님도 계시고 행정력도 있고 관내 소방도 있고 자원봉사자도 있는데 자, 시스템별로 우리는 이렇게 초기 발화점 했을 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 체제를 마련해야 되는데 우리 홍성군 자체적으로 무엇을 마련했고 또 그러면 교육, 홍보도 중요하지만 저는 사실 실전 훈련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게 막 예시를 둬서 어디다 불 질러 가지고 실전 훈련을 하자 그런 부분은 아닌데 사실 훈련은 전무후무하게 없다.
그러면 그 훈련을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냐. 그러면 예를 들면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자원봉사센터에 계신 종사자분들 또 의용 소방대분들, 방금 말씀 주신 산불감시원 분들 등등등이 사회 각계각층에 있는 분들하고 보통 4월에서 5월이 집중 단속 기간이라면 그전에 적어도 교육 비슷한, 훈련 비슷한 것을 한번 연례적으로 미리 하고 가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 때 자원봉사에서는 이러한 역할을 해 주시고 의용 소방대에서는 11개 읍·면이 전 출동을 해서 소방차하고 산불 잔불 진화대까지 동시 투입을 해서 미리 근본을 막으면서 지자체적으로는 헬기 투입을 미리 광역적인 지원을 받아 놓고 해서 발화점 확산을 막아야 되는 행정적인 체제는 만들어 놓고 좀 저는 이런 부분을 현실적으로 논의하고 싶었거든요, 사실.
이거 질책은 아니에요. 청문회, 감사가 아니라 질책한다는 부분이 아니라 정말 필요하다. 이게 3, 4월만 되면 뉴스마다 불났다고 소문나요.
알잖아요, 뉴스마다 불났다고 난리를 치잖아요. 우리도 겪었고, 그래서 홍성군만의 이런 부분이라도 이러한 부분이라도 이제 산불백서가 나왔고 우리는 시행을 겪었으니 그런 부분의 미흡점은 이게 제가 보는 견지에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이 큰 예산을 투입해서 아닐 거 같아요, 이런 부분은. 예산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고 우리의 관심이다.
이거는 관심 투입이다, 관심.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부탁과 제언을 드리는 거예요. 남은 말씀은 장재석 위원님께서 다 말씀 주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전면 다 삭제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