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뭐 우리 지역이 도시하고 좀 떨어진 그 외지에 있다고 하는 그런 이유로 우리 지역에 있는 청소년 수련원을 지정한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말고도 얼마든지 외지에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들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지정에 앞서서 사실은 행정적으로 사전에 또 협의도 좀 하고 했었으면 더 좋았겠다. 그리고 지정함으로써 그 주민들 인근 주민들한테 안심시킬 수 있는 어떤 대책도 사전에 설명을 했으면 덜 불안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없으리라는 법 없잖아요 지금 보면은 2, 3년에 한 번씩 신종 바이러스가 생겨서 이런 감염병 대책을 세우고 활동을 하는데 앞으로는 물론 뭐 우리가 수용해야 될 수밖에 이런 상황이면 어디선가 해야 된다면 가장 적합지에 선정하는 건 맞습니다만 사전에 주민도 안심시키고 그런 어떤 안전대책도 좀 세우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 앞으로는 관심을 좀 갖고 행정을 좀 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