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여쭤봤냐면은 지금 아까 그 모두에 말씀하실 때 과도할 정도로 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맞는데 너무 지나치면은 이게 어떤 심리적, 국민들의 심리적 위축과 그 다음에 과도한 경제성장에 지역경제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큰 타격을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언론, 하루종일 그 뭐 언론, 신문지상이나 뭐 방송을 하루 종일 이 뉴스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크게 번지고 있지는 않아요.
물론 방역을 잘 하니까 그런 측면도 있지만 저는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 과거의 예와 좀 다르게 그렇게 이 부분은 치명적이지는 않다 뭐 치명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런데 이 다른 풍선효과로 다른 부분이 또 위축되는 거 특히 경제활동에 대한 사람이 안 다닙니다 그죠? 길거리에 사람이 없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은 사람이 없어요.
극장가나 뭐 음식점이나 뭐 술집이나 없습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은 내수경제에 치명적인 어떤 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래서 행정기관이야 뭐 방역에 철저히 다하는 게 고유의 업무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정부 차원에서 좀 어느 정도 과도한 공포심리를 조장하는 그런 부분들은 좀 상황에 따라서 좀 어느 정도 절제하면서 가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전망하듯이 5월, 6월이면 앞으로도 향후 한 6개월 가까이인데 6개월 동안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고 보십시오. 거기다가 아무리 뭐 예산을 투입한다 하더라도 굉장히 국지적인 부분일 것이고 그냥 그 감염병 관련해서만 투자하는 뭐야 예산이 쓰이기 때문에 저는 상당히 심각하다, 경제적인 문제가. 물론 사람 생명이 더 우선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심히 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