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면접 보러 오는데 헤어 안 하는 건 정말 준비된 자세가 아니라는 말씀에 일단 동의하고요. 그럴 경우는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보러 오는데 자기 스스로 정리를 안 하고 오는 경우는 정말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여기 보면 사진촬영 및 헤어스타일링 비용으로 인당 5만 원을 예산을 잡으셨더라고요. 100명이어서 1회 지원이니까 다시 중복지원도 안 되는 거고 500만 원 수준인데 취업을 못 한 청년들은 결국 누군가에게 경제를 기대고 있거나 아르바이트에 의존을 하고 있을 것인데 돈이 얼마 안 되는데 이걸 좀 지원을 해 줌으로 해서 서울시 같은 데서는 이런 지원을 다 해 준다고 하니 우리 안성의 청년들도 이 정도의 지원 정도는 좀 해 주셔도, 넓은 품으로, 넓은 아량으로 그렇게 청년들이 좀 좋아하지 않을까.
자기 돈이 없어서가, 돈이 모자라겠죠. 헤어 드라이를 하러 미용실에 가는 경우는 젊은 청년들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가서 스타일링을 하면 새로운 기분으로 면접할 때 자신감도 생기고 그러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