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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313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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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디테일하게 말씀하실 건 아니고요. 어쨌든 다시 정리를 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는 22억 정도면 한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농업인들의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라는 대안을 가지고 공모 사업을 신청했고 그 공모 사업에 당선이 됐고 그리고 나서 막상 실시 설계 등 기본 계획을 해 보니 “어라, 22억이 한 44억이 되네, 큰일 났다.” 그러면서 다행히 부서 간의 칸막이를 없애서 농업정책과의 예산을 들여서 46억이라는 돈으로 지금 진행을 하지만 이거는 명확히 기본 계획이 잘못된 공모였다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저의 질문을 가지고 많은 군민들이 알아서 판단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46억으로 늘려서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보면 당초에는, 즉 22억을 가지고 하겠다고 했던 그 건물에는 로컬푸드 직매장이라든가 이런 식의 계획이 있었는데 지금 23억을 더 투입한 46억의 이 계획안에는 1층은 농산물문화카페, 즉 카페를 넣겠다는 이야기고 음식 체험장, 아마 공유 주방 정도를 넣을 예정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직매장, 로컬푸드매장 없어졌어요. 그리고 그 당시에 우리 의회에 설명을 할 때는 지금 토요일 주말에 열리고 있는 희망장터와 연계해서 희망장터가 지금 이렇게 열리고 있는 장소를 그쪽으로 옮길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라는 형태로, 즉 키포인트는 우리 농민들의 안전한 판로를 위해서 이 공간이 필요하다라고 설득을 했고 우리는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그리고 다만, 교통 체계는 여기는 개선을 하지 않으면 이 공간은 활용되기 어려우니 반드시 좌회전 차량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 교통 체계를 좀 개선해 달라라는 말씀까지 드렸는데 혹시 기억하세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