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세분화를 시켜 주시고요. 세분화시켜서 관리를 해야 그 나이 연령대가 소급인지 경증인지 중증인지 세 분류라도 나누어 놓고 치료하는 방법, 나이대에 보면 그 나이대에 어느 나이대가 가장 중증이 많은지 경증이 많은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데이터 분석하면 아무래도 상대를 대하기가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하나는 치매를 지금 제가 가끔 뭐를 하나 빠트리고 올 때도 있고 놓고 왔는데 까마득히 잊어 먹고 있다가 심지어 핸드폰 들고 통화하면서 “내 핸드폰 어딨지?” 이런 생각 들어갈 때가 있어요, 가끔.
정신없이 바쁘다 보면 막 순간 핸드폰 들고 통화하고 있으면서도 “내 핸드폰 어디 있지?” 이렇게 생각이 들어올 때가 있어요. 그러면 나도 모르게 번뜩 “내가 치매 왔나?”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이럴 때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