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세 곳이죠? 세 곳이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사한 거 보면 내포에 마음건강상담센터 이용자 수가 70명인데 제공 인력이 단 두 명이에요. 두 명이서 7개월 동안 35명, 한 명이서 35명 상담했다고 하는데 횟수까지는 제가 파악을 아직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담이라는 것이 저도 물론 자랑이 아니지만 저도 해 봤기 때문에 엄청난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야 될 부분이거든요. 7개월 동안 한 사람이 35명 정도 감당했고 그것도 부족한데 이렇게 보면 이게 제가 아까 홍보 부족 얘기를 했는데요.
말씀드렸는데, 정말로 보건복지부에서 액자로 잘 만들었어요. 이맘때라는 이 홍보 액자를 잘 만들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제대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없었다. 그리고 특히 시골에서는 거의 알 수 없는 이런 상황이었다.
소위 신문에서는 그림의 떡이라고까지 표현하고 이런 내용들로 나오기는 하는데요. 홍보는 우리가 홍보를 소셜미디어나 이런 데를 그런 쪽으로만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