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번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지금 저희 초등학교에도 언어 문제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고 계속적으로 외국인들은 더 많이 유입이 될 것 같은 그런 환경이어서 지자체별로 외국인을 제대로 지역사회에 정착시키는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 안성시 조례에도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같은 것을 보면 어쨌든 시장님한테 이런 책무,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여러 시책을 마련하라는 기본 선언이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그런 지자체가 없는 것도 아니고, 또 하나 이유는 지금 아동보육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들이 한 10개 정도, 여기 올라온 것도 10개가 있는데 거의 사업비가 감액되고 있는 추세잖아요.
아동들 수가 줄기 때문이고 그래서 우리가 사회복지비를 책정을 해도 아동수가 줄어서 시설비를 제외하고는 실제로 많은 예산이 감액이 될 것 같아서 이 보육, 외국인 자녀 보육료를 좀 전향적으로 고민하셔서 지금 10만 원인데 갑자기 전액 지원을 해 주면 정말 좋겠지만 그게 안 되면 조금이라도 올리는 방향으로 이 본예산에 담으면 어떨까. 사실은 지금 어린이집, 보육시설들이 문을 엄청나게 닫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과장님, 우리 지역에서는 얼마 정도 닫고 있는지 비중을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