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설명 말씀도 잘 들었고 아까 질의에 답변 너무 감사한데요. 저는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우리가 충남의 수도 홍성이라고 하는데도 특별히 랜드마크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300석이 결코 작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거야나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더 큰… 그거라도 차 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최초예요. 최초인데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충남콘텐츠진흥원을 얘기하셨는데 실상 저희 재단이 있습니다.
재단을 활용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 들고요. 제가 얼마 전에 경주를 갔다 왔습니다. 경주는 경주재단이 있어서 재단에서 미술관이라든가 이 모든 것을 재단이 관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이번에 10월에 APEC 정상회담이 경주에서 열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재단이 무언가를 계획하고 한국의 4대 거장 미술인들을 초대해서 큰 기획을 하고 있어요. 그런 것처럼 공간이 크다고 좋은 거는 아니다라는 생각을 거기 가서 느꼈어요, 저는.
경주도 볼거리가 되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짬짬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이러한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더라. 그리고 부쉈다, 만들었다, 부쉈다, 만들었다 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 있다라는 거는 상당히 좋다, 고무적이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왜냐면 이머시브 체험관에서 제가 요가나 이런 여러 가지 체험관이 있는데 이거는 꼭 만들어지는 체험관은 아닐 것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