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 보시면 수중데크하고 경사면데크가 있는데 제가 이것을 왜 얘기를 드리느냐면 지금 계속해서 얘기가 나오는 게 호수관광 개발하면서 얘기를 드렸던 부분인데 물가에 있는 데크하고 길을 걷는 데크는 조금 재질이 달라야겠죠. 그런데 재질이 항상 같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벌써 공사한 지 1년 정도 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막 부서지고 안에가 썩고 이러는 것이 많아서 기존에도 제가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 뭐냐면 농업정책과에는 얘기는 안 드렸습니다만 다른 과에서 얘기를 했었던 부분이 합성데크를 사용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는가. 물에 닿는 부분이 아무래도 방부목 같은 경우는 금방 썩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보완을 해야 한다.
물론 시공비가 조금 더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적인 측면, 특히나 물가에 있기 때문에 특히 저수지 같은 경우는 이 데크를 잘못 디뎌서 넘어지는 사태가 오면 어렵게는 뭐 물속까지 들어가실 수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 번 더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이제 합성목재데크를 보통 많이 사용을 하니까 목재가 들어가서 사실은 물에 썩고 이러는 부분들이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합성데크가 있는데 이것은 목분 외의 재료로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일반 방부목보다는 훨씬 더 단단하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이것은 재질에 대한 부분을 기능의 차이에 따라서 조금 넣으셔야 되겠다,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서 그 부분을 한 번 더 체크를 해 보십사하고 하고 제가 얘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