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이 평가표가 좀 궁금하고요. 이게 지금 조령천마을처럼 지난번에도 깨끗하게, 그 조령천마을을 금광면 올라가 봤더니 그곳에 마을 화단도 좀 잘 가꾸어 놨지만 특히 눈에 들어온 게 그 버스, 마을회관 앞에 버스 회차하고 거기가 좀 공간이 좁아서 마을회관 앞에서 보통들 버스를 회차하시잖아요. 그런데 정말 담배꽁초 한 개가 없으십니다, 그 마을에.
제가 너무 놀랐어요. 가면 그래도 어지간히 이렇게 큰 쓰레기는 아니어도 담배꽁초 정도는 좀 떨어져 있을 수 있는 게 보통인데 거길 제가 가서 봤더니 전체적으로, 그래서 ‘아, 그날만 좀 청소를 했을 수도 있겠구나.’ 해서 몇 차례를 좀 더 이렇게 가봤어요, 관심 있게. 그런데 정말로 치우시는 거예요, 주민분들이.
그리고 마을 화단 ‘이 정도쯤 되면 이제 풀 좀 나 있겠지.’라고 생각을 해서 다시 올라가 보고, 올라가 보고 몇 번을 수차례 했는데도 조령천 마을 그 주민분들이 한마디로 잡초, 잡초 제거하자, 풀 뽑자, 해서 화단에 다 같이들 하시고 회관에 모여서 이렇게 시간을 같이 여가 시간 보내시고 하시는데 그렇게 깨끗이 관리되는 데가 있다면 칭찬하고 포상금 주고 이러는 부분이 많이, 좋은 반응이 좋은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