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지금 말을 아끼려고 안 한 부분인데요. 그러면 올 년도 말고 전년도에 장애인어울마당 체육대회에 10㎏짜리 쌀에 8㎏ 담겼다고 얘기했습니다. 그 당시 팀장님 안 오셨고요.
그 당시 업무 처리하신 주무관이 왔습니다. “문제가 있다.”라고 인정하셨어요, 부의장실에서는. 그런데 인정하고 난 다음에 그것에 대한 어떻게 처리할 건지, 그걸 갖고 오랬더니 세금계산서 새로 발급해서 집어넣고 이런 식으로 하고 난다면 다른 기자들이나 언론이 갔을 때는 “아무 문제 없다.” 이게 끝이었습니다.
그럼 책임은 누가 졌습니까? 감사법무담당관도 그것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다 어지럽혀져 있는데 그러면 위원들은 되지도 않는, 한마디로 문제도 없는 것 지적하고 헛것 한 것 아닙니까?
지금 이렇게 조직개편이 되면 현재 ‘아, 다 마무리됐구나. 정리됐구나.’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끝난 것 아니고 진행형입니다.”라고 그 발표해 주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