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럼 10시까지로 해서 9시에 끝나면 딱 태워다주고 픽업 좀 해 주면 될 텐데 쓸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회공헌을 하실 거면 이렇게 공헌을 하시고 사회공헌 했다고 하셔야죠.
이게 생색내기 4대 움직여 놓고서 사회공헌 했다고 여기에 담으시면 안 되죠. 따뜻한 마음으로 일을 해 주시는 게 사회공헌인 거지. 아니, 공짜로 움직였습니까?
자원봉사자들, 그렇게 많이 동원되신 분들 일당 따박따박 받으신 분 없으십니다. 그리고 나와서 열심히들 해 주신 겁니다. 그렇지만 여기 아까 앞에 처음 들어가실 때 보니까 뭐 공무직도 있고, 기간제 분들도 있으시고, 우리 공직자분들, 늘공이신 분들 있으시지 않습니까?
우리가 요즘 늘공이냐, 별공이냐, 막 이런 얘기들로 하는데요. 이렇게 조금 따뜻한 가슴으로 사회공헌을 하실 거라면 그 욕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무슨 행사 때라든지 이럴 때는 좀 시간 늘려주시고.
지금 계속 단체에서 건의가 들어오는 게 어떤 건의가 들어오냐면 단체에서 나들이를 갑니다. 인근으로 나들이를 갈 때 우리 지침대로라면 이용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런데 인근 이번에 광역으로 좀 바뀌니까 조금 더 쉽기는 할 겁니다.
광역으로 바뀌어서 조금 더 쉽기는 할 건데 이게 광역으로 바뀐 이유가 너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바뀐 겁니다. 해서 단체로 좀 나들이할 때 리프트 차량 있는 이 차량들을 좀 미리 사전에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 추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