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택시를 타는 것 같다.” 택시 우리가 필요하면 부르면 바로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택시를 타는 것 같다. 정말 고맙다.” 그런데 이 체온, 온도가 똑같이 느껴져야 되는데 저는 그래서 “아닙니다.
다행이십니다. 잘 이용하고 계시다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 지금 이 정도까지 오는 데 2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같은 온도를 느끼려면 얼마큼 더 걸려야 됩니까?
같은 온도, 지금 혹시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어떤 이용자는 전화 한 통화하면 차가 갑니다. 그런데 어떤 이용자는 전화를 하면 차가 없습니다.
없다는 이유는 지금 예약이 꽉 찼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 거절한 날짜, 시간대를 앞으로는 다 적으라고. 그래서 공단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하고 있는 차량, 그때 총 풀로 움직였는지 확인하겠다고.
안성시민이면 같은 체감온도를 좀 느껴야 되는데 누구는 현저히 높고 누구는 부르기가 어렵습니다. 장애인의 날 행사 때 보통 시간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아침 시간대가, 개막식 시작할 때? 그러면 보통 차량이 동시에 움직이면, 움직여 주신다면 몇 대 빼고 한다면 한 15명 정도는 이렇게 움직여 주실 수 있습니다, 동시에 움직여 주실 수 있는 게.
끝나고 나면 그 정도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불과 며칠 전에 끝난 바우덕이 행사, 그 행사에서도 그 옆에 장애인 쉼터가 있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와서 장애인분들이 많이 말씀을 나누시는, 건의하는 내용이 뭐냐면 데리고 와주지, 몇몇은 이동지원 차량을 타고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은 가는 시간대가 안 되니까. 왜냐면 공휴일에 진행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한시적으로라도 그 행사가 있을 때 시간을 좀 연장해 준다든가 아니면, 그분들 그런데 휴일에 하면 급여 적용 안 받습니까?
이사장님, 적용 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