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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6회 제6행정자치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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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뭐 시작할 때는 뭐 2월 달 이때 아주 추울 때인데도 그렇게들 고생들 했는데 과연 그 사람들만 고생하느냐 전 이렇게 생각 안 해요. 그 사람들의 빈 자리를 채우는 나머지의 사무실에 있는 공무원들도 뭐 업무는 가중되는 것이고 뭐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이런 복지포인트를 그 차별해서 이렇게 주게 되면은 어떤 뭐라고 할까요 사기에도 좀 그 진작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결과들도 볼 수 있더라 차별해서 이렇게 주는 것이 그래서 직접적으로 뭐 더 많이 고생했다면 조금 더 주고 뭐 좀 간접적으로 뭐 그랬다면은 좀 뭐 A, B로 나누어서 차등을 해서라도 다 줬었어야지 물론 고생한 사람들만 준 것이 나쁘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열린 자세로 전체 그 우리 공무원들한테 줬으면 사기진작도 되고 더 좋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 아니 그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돈이 없어서 100만원 줬겠습니까, 그런 건 아니죠.

세금 내는 사람들한테 다 주겠다는 기본적 개념부터 출발한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어떻든 전체 공무원들이 고생 많이 하셨어요. 특히나 우리 중구는 코로나 직접적 발생지역이 아니었죠. 그것은 우리 주민들 또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이렇고 또 그 간접적으로는 우리 공무원들께서 관리를 잘 해 주셔서 청정지역으로 이렇게 그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고맙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기회가, 기회를 한 번 만들으셔서 지금 그 지급하지 않은 그 나머지 공무원들한테는 먼저 지급한 분들한테는 직접적으로 고생을 더 많이 하셨으니까 좀 더 포인트를 더 주더라도 간접적으로 또 고생하신 분들 것은 분명하니까 차등해서라도 지급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대답을 시원시원하게 하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