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눈으로 보시면 되잖아요, 눈으로 보시면. 그래서 뭐 일부 일면 그 부족했다는 것도 인정하시는 듯한 발언이기 때문에 더 이상 제가 말꼬리 잡진 않겠습니다만 정말로 좀 충실하게 해 주세요. 충실하게 해 주시고 그냥 우리 뭐라고 합니까, 공무원들이 수행하고 또 의회가 검사하고 심사하고 하는 게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잖아요.
그냥 뭐 부수적으로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게 좀 확립돼 있고 정립돼 있어야 된다, 충분한 자료 제공하고 설명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상한 게 아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엿보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리고 전반기 의회가 이제 8대 의회가 이제 전반기를 다 마쳐갑니다. 2년 됐어요, 그래서 그 2년 동안 우리 의원님들 성향도, 방향도 어느 부분을 쳐다보는지도 뭐 다 파악하셨을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약간은 오해스러운 부분도 있었을 것이고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었을 것이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어떻든 의원님들 바라보는 그 방향을 짚는다면 그 방향을 제공해 주셔야 되는 게 맞고 이제는 서로 그 일하는 방향에 대해서 잘 파악했다고 보고 남은 2년은 전반기 우리 그 집행부하고 의회 관계보다는 좀 더 성숙한 자세로 존중하면서 인정해 줘 가면서 진정한 구민을 위한 존중과 배려라고 하는 구청 정문 앞에 그 구호가 있는 것처럼 뭐 공식적으로 법적으로 주민의 대표가 의회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정말로 의회를 존중해 주시고 그런 바탕에서 물론 또 우리 의회도 좀 더 성숙한 자세로 또 2년간 의정활동 해 왔던 이런 경험을 토대로 성숙한 의정활동 되도록 이렇게 상호 존중해 주고 이렇게 해 주시고 다음 의회 제출되는 이런 설명 자료들은 좀 더 충실하게 의회가 요구하는 대로 산출기초 잘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