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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226회 제6행정자치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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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 않아요, 예산이 늘어나는 거에 따라서 설명할 것도 분명히 많을 것인데 예산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자료는 이렇게 줄어드는 건 다시 말하면 설명을 제대로 안 하고 있다 그런 얘기예요. 다시 말하면 이게 구민한테 알리는 정보 아닙니까? 집행 했다고, 그래서 이렇게 지금 대면해서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을 넘어서서 이 자료로서 이게 보관하게 되면 언제든지 구민이 열람하고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고 그래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자료라는 게 가치가 그런 거잖아요.

예? 지금 이 2015년도 예산하고 이 총예산액이 얼만지는 과마다 좀 달라서 그런데 전체적 예산으로는 1,000억 이상 차이나는데 이게 있을 수 있느냐는 얘기예요. 이게 한 권 가지고 설명 되겠느냐고, 아니면은 이렇게 되면은 하루 종일 여기서 질문하고 답변하고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렇다고 그래서 이때는 말이에요, 2015년도나 16년도 이때는 국장님들이 수시로 의회에 와서 설명도 하고 답변도 하고 이렇게 하셨어요. 그것도 굉장히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의회하고 소통하는 것도 상당히 그때에 비해서 줄어들었어요. 그럼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 그런 얘기예요.

사실은 오늘 총무국을 오늘 하루에 다 처리를 한다고 이렇게 그 의사결정이 이렇게 돼 있던데 뭐 제가 그 출근하지 않아서 의사일정을 이렇게 확정하는 데는 제가 관여를 안 했기 때문에 뭐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이 하루에 이걸 다 한다는 것도 무리죠. 그래서 질문을 덜 받으려면 충분한 설명 자료들을 이렇게 주시고 그 자료 안에는 산출기초가 분명하게 단가가 노임단가가 팀장급이 있고 뭐 기간제라 하더라도 단순 뭐 노무원이 있을테고 단가가 또 다를 거예요. 그런 산출기초들이 이렇게 돼야 되는데 없어요.

그러면은 이런 자료부족한 것을 각 실·과 결산검사 할 때마다 얘기를 해야 되겠느냐 그런 얘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