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끌어와서 용인은 용인, 하반기에 용인에서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그런 게 없잖아요, 지금. 그리고 반도체팀이 아니더라도 저는 전략기획담당관실이 우리 전략 부서잖아요. 그리고 그 부서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전략에서 적극적으로 반도체에 관련된 입주기업 앵커기업들을 안성으로 어떻게든지 끌어오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어야 된단 말입니다.
그것 손 놓고 있다가 다 뺏깁니다. 지금 지정돼 있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많은 기업들을 안성으로 유치하게, 이게 선행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용인 같은 경우는 발 빠르게 조직도 개편하고 다 했던 거예요. 우린 늦어요. 한 박자 늦고 또 늦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전략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용인시장님은 벌써 반도체 소부장 관련돼서는 수도권 규제, 거기 수도권 규제 엄청 많이 받고 있잖아요. 그것 지금 국가에 얘기를 하고 있어요.
수도권 규제도 철폐해 달라, 우리 반도체 소부장 들어오는 기업에 한해서는. 이렇게까지도 계속 여러 가지 규제 완화도 해 달라, 얘기하고 있는데 안성시는 뭐 하고 있냐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혹시 우리 반도체 소부장 단지에 입주를 돕기 위한 산업단지 인력들이 혹시 안성에 지금 내려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