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정말로 이제는 우리 8대 의회가 절반을 딱 했고 이제 남은 절반 2년이 남았습니다. 이제는 우리 의회가 추구하는 방향이나 위원님들의 어떤 생각이나 이런 것들도 충분히 우리 집행부에서 파악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든 주민의 대표로서 이 자리에 와서 발언하고 제안하고 그 기준에 따라서 또 예산을 조정도 하고 삭감도 하고 합니다.
그 방향대로 가주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 그게 행정의 방향이 되어야 되는 게 뭐냐면 주권자들의 대표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물론 또 소수의견들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또 조정해 가면서 의회의 결정 존중해주셔야 되고 뭐 우리 효문화원 하고 우리 의회하고 크게 이견은 없습니다만 의회하고 더 소통해서 어떤 그 생각의 차이를 좀 좁히는데 더 노력해 주시고 분위기가 서로 알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이렇게 관계가 개선이 되고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소통이 더 이렇게 좀 요원해지는 것 같아서 본위원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어떻든 우리 의회가 의원실이 문 닫혀 있고 못 오게 하고 그런 거 아니잖아요 찾아오셔서 설명도 하고 또 이야기도 좀 들으시고 그렇게 가야 되는 거잖아요. 단지 이 자리에서 좀 쓴 소리 이렇게 하고 질책했다고 해서 그게 사적 감정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순전히 공적인 얘기잖아요 잘 하자는 얘기거든요 결국에는. 그런 기증자들의 그 수 억 원을 들여서 그런 기증자들의 정신도 좀 살리고 그런 거니까 언짢고 저기 서운하게만 생각하실 일들은 아니다 공적으로 대화 나누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결정했으면 저렇게 놔두면은 좀 더 부식되고 썩어가는 것들이 더 진행되고 결국에는 그게 예산으로 이어지고 수리를 하게 된다면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