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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18회 제2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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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일전에도 민원이 있어서 사실은 요즘에는 범죄가 낮이나 밤이나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각지대 없고 CCTV에 관련돼 있어서 설치를 부탁하시는 여성분이 계셨는데 다행히도 잘 돼서 관·과·소에서 빠르게 조치를 취해 준 덕분에 안전하게 생활하고 계신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여기 부분에 대해서 하나 정도 요청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이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서울 시 같은 경우는 앱이 있습니다. CCTV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한 사례가 있는데 보통 안심이라고 앱을 깔면 안심귀가 택시를 이용한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승·하차 시에 등록된 보호자한테 안심 문자가 전송이 된다든지 내릴 때는 하차가 됐다든지 이런 부분을 알 수 있고 또 어두운 밤에 갈 경우에는 스마트 보안을 이용을 해서도 시민분들이 좀 더 안전하게 이동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같이 있더라고요.

더더군다나 여기서 또 이 앱에서 더 중요한 부분이 불법 촬영이라든가 이런 장비가 있을 경우 등록을 해서 연락을 하면 불법장치가 되어 있는지 여부를 와서 확인을 해 주고 이런 기능까지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CCTV를 현재는 관찰하는, 보호하고 저장하는 기구로만 사용을 하고 있지만 다른 시들은 그것을 가지고 시민분들한테 가장 밀접하게 생활에 쓸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안전에 대한 측면을 지자체에서 담당을 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이런 앱을 이용해서 시민들하고 접촉할 수 있는 부분들이 사실은 아까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다시피 개인정보에 대한 부분 때문에 얘기를 하셨는데 이런 것들을 안성시에서도 한번 시도를 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계획안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아이디어를 주신 직원분이 계시던가 그런 적은 없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