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머릿속에서 어떤 상황 속에서 누가 어떻게 대응하고 이런 것은 좀 그려집니다. 그게 항상 그 분이 또 새로 만약 뽑는다면 그 분이 내내 할 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포인트 부분만 빈공간이 보이는 거 압니다. 그거를 항상 지속적으로 누군가 충원이 채워야 되는 것들이 상당히 업무에 서로간에 혼선도 주고 또 기존에 담당하고 있는 분한테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밖에 또 나갔을 때는 공백상태가 벌어지고 그 공백을 또 채우는 과정 속에서 지금 다른 업무의 공무원들이 또 업무에 또 혼선도 오고 이런 건 제가 충분히 숙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온전한 뭐 하나 정도, 한 분 정도라기 보다는 좀 0.5에서 한 1 정도의 지금 어떤 빈공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은 들어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뭐 쪼갤 순 없는 거 아닙니까, 근데 또 급여책정 형태를 보니까 사실 뭐 생활임금 수준으로 이렇게 좀 예산을 추경예산을 올리셨는데 아무튼 저는 이렇습니다. 그 어떤 그 기간제 부분을 한 번 검토를 한 번 해 보는 것도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