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가격도 예전 한 2016년, 2017년도에 그 가격 대비해서 저희가 조사한 것으로 그때 한 180억 원 이상 가치가 있는 땅이에요. 하여튼 시가지에 인접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가치가 상당히 큰데 저희 안성시에서 그런 땅을 매입해서 뭘 하려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한 250억 이상일 거라고 보입니다, 그 땅 가치는. 그런데 지금 그 땅이 일단은 제안사업 하기에는 평생학습이나, 공도에 지금 문화공간이 상당히 부족해요. 그래서 공도시민청이 들어오더라도 그런 공간이 상당히 부족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공도는 아시다시피 안성 전체인구의 32%가 공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우리 문화공간들이 필요하고 그리고 제안을 우리 한경대에서, 제가 보니까 총장님이 직접 부시장님도 만나고 아마 복지국장님도 만나셨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활용방안을 평생학습 관련된, 그러니까 땅을 해 놓고 인프라는 어떻게 됐든 평생학습 관련된 인프라가 어느 정도 기초 인프라는 다 갖춰져 있는 한경대와 같이 협업한다고 하면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실제로 저도 한번 관련된 내용을 받아보기는 했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그 부지를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제가 보니까 그 문화재 관련된 비용은 그쪽에서 처리를 하겠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정리가 되면 저희가 안 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그 부지 활용해서 평생학습 관련된 것은 우리 김보라 시장님이 상당히 중점을 두고 계시는 분야잖아요. 그리고 저희 내부적으로도 일단은 안성에 있는 공도라는 그런 지역에 있는 우리 시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엄청난 토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것 관련해서는 혹시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게 있나 해서 여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