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과에서 일을 이렇게 좀 딱딱 구분 지어서 진행하고 싶어 한다는 의지도 비치셨습니다. 그래서 이 좋은 사업들이 없어지는 것은 좀 아쉽고요. 이런 경우들은 디지털, 미디어센터에서 또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해당, 연관성 있는 부서가 조금 더 일을 할 수 있게끔 하시고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발전적인 것을 조금 더 연구해서 넣어주시는, 청소년들한테 왜 웹디자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기회를 주셔서 부여하셔서 그런 쪽으로 취업할 수 있게끔 조금 이렇게 확대해 주신다든가 그런 쪽으로 하시고 5060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미디어센터라든지 그런 쪽에서 소통,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에 아까 말씀드린 평생학습에 있는, 거기 보니까 우리 여성분들 새로일하기센터 이런 것 있습니다. 여성비전센터 이런 것들이 좀 들어 있는데요.
이제 우리 청소년 쪽은, 청소년 좀 더 포커스를 박차를 기해서 맞춰주시고 여성, 청소년, 여성청소년일 수는 있죠. 그러면 같이 거기에 해당되는데 이 사업을 쭉 보면 이게 약간 직업을 갖기 위한 성인 여성 위주인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봤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