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성종태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라는 위원 있음) 과장님 충분하게 검토할 시간적인 여유는 없었고 이 내용을 보면 전국 지자체 중에서 약 한 30%에, 그다음에 경남시 18개 시군에서 한 5개 정도 지금 현재는 자료상으로 보면 고성, 남해, 거제인데 이게 지금 고생하시는 분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고생들도 많이 하시고 무보수로 어느 단체보다도 많은 일을 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 군으로서는 지금 첫 단초거든요.
첫 단추를 끼는 건데 사실 합천군에 많은 단체가 있고 이런 유사한 형태의 지원을 요구를 할 수밖에 없고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저는 당연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생하는 대가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행정에서 접근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데 그 이후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부분들을 감안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한 단체에 몇 분 수당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했을 적에 한 2억 정도 된다면 몇 개 단체가 되면 10억이 될 수 있고 몇십 억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한 어떤 대비를 좀 해가지고 어떤 식으로든지 하되 이를테면 다른 단체들과의 어떤 연계성 이런 것도 고려해가지고 판단을 좀 해 주셔야 될 거다 부탁을 드릴게요. 결국은 우리 군의 재정 여건상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하나의 손을 대면 모두가 줄줄이 다 손을 대야 되는 그런 상황이 생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