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우선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849쪽인데요.
지난 달 25일입니다. 6월 25일 농림축산식품부 또 해양수산부, 통계청이 공동으로 발표를 했어요. 2024년 귀농·귀촌인 통계, 여기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인은 8,403명으로 2023년도에 견주어서 20.3%가 감소해서 결국은 1만 명선이 붕괴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와 반해서는 귀촌인들은 깜짝 반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귀촌 가구 31만 8,658 가구 중에서 2023년보다 약 5%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통계에서 제가 눈여겨본 바는 바로 귀농인보다는 귀촌인인데요.
이 귀촌인의 평균 연령이 43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20대와 30대의 퍼센트가 46.9%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굉장히 저는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우리처럼 도농 복합 도시인 경우에는 상당히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우리 홍성군의 2025년도 올해 귀농·귀촌 사업비는 고작 1억 3,000만 원 남짓 합니다. 그렇다면 그냥 오는 귀농·귀촌인들 대충 프로그램 운영하고 집들이 비용이나 주고 필요한 융자 있으면 좀 주고 그게 다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선도적으로, 전략적으로 대응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 과장님,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