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어쨌든 지표 같은 것들이 많이 나왔겠죠? 아마 이게… 그래서 결국은 다른 산학협력단에 용역비만 주고 끝난 사업이 아닌가라는 아쉬운 생각이 좀 들고요. 결성면 한 면에 있는 몇 분을 대상으로 해서 이러한 사업을 했다는 것도 돌이켜보면… 그런데 저는 좀 기대를 했거든요.
왜냐면 여기 제목처럼 소지역의 건강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근본 원인이 있다면 그 지표를 가지고 다른 지역에도 접목을 할 수 있고 저희가 보건소 관련돼서 여러 가지 정책을 삼을 때, 세울 때 지표로 삼을 수 있겠구나라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게 아쉬움이 있습니다. 향후 우리 소장님이 가실지, 아니면 소장님도 도에 가서 상급 기관에 어떤 회의가 있다면 이러한 사업 중단에 대해서 강하게 어필을 하시고요. 그리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꼭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작은 지자체라고 해서 이렇게 무시 당할 수는 없다 저도 생각하고요. 이거는 5 대 5 매칭 사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 홍성군, 즉 작은 지자체가 피해를 본 사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시정 요구를 강하게 하는 것이 이게 지방자치 분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