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제가 가서 들었을 때는 방역 집중적으로 하지 않아 가지고 제가 지금 지시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확실히 확인 결과 저한테 알려 주시고 또 어디를 집중적으로, 예를 들어서 갈산의 와룡천 지역이라든가 금마면 화양리 우렁 농장이라든가 딸기 농장 주변에 방역한 내용 있으면 보고해 주시고, 제가 이제 덧붙여서 제안을 드릴게요. 지금 이제 쓰레기를 다 치우고 있어요, 그렇죠? 오늘 중으로 다 치운다고 하니까 내일 이후로 그 방역이 이루어져야 되겠다.
특히, 우렁이 같은 경우는 썩고 그러기 때문에 2차 피해가 또 우려가 돼요. 그리고 이제 딸기 농장 안에, 그 밑에. 위에는 이제 물이 찼다가 빠졌어요.
빠져 가지고 육묘가 살아 있어요. 그런데 관리동, 기계실 이런 데는 사람이 매고 들어가 가지고 방역을 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되고 그 딸기 농장 같은 게 전체적으로 물 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인력이 들어가서 방역을 해 줘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외부 우렁이가 지금 썩고 그렇기 때문에 줍지를 못 하잖아요, 그렇죠?
반드시 문제가 생길 거 같으니까 그쪽은 좀 집중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 계획이 좀 한 달 정도는 수립이 돼 가지고 방역을 해서 무슨 문제가 발생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걸 제안을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