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 학교 문제를 해결을 못 해 주는 거죠. 그런데 300세대, 몇 세대 이렇게 개발할 때 나눠서 개발이 돼 버리니까 학군은 모자라는 거죠. 그래서 학생들이 포화가 돼 버리는 이런 상황인데 그렇다고 개발하려고 할 때 200+300+300 이렇게 해서 모아서 한 번에 해 주실 수도 없고 이것을 이 부분을 어떻게 좀 풀어서 학교 문제, 그 문제를 해결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는데 이게 우리 포인트 적립해 놓듯이 1년 내에 개발 허가가 나든지 2년 내에 허가된 것은 이렇게 합쳐서 300세대 들어왔고 500세대 들어왔고 500세대가 들어왔다.
그래서 1300세대가 됐다, 라고 하면 그 학교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이라든가 또 하나는 무조건 개발할 때 학군 해결을 하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살짝 인근 통학버스 운영해 주는 것, 그런 것들로 해서 해결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 좀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 개선방안에 그런 것들이 포함되면 안 되는지.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