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연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지금 우리가 물론 이번에 태평1동 뭐 석교동 이렇게 동사무소 예산을 처음 이렇게 반영을 합니다만 앞으로 뭐 보건소든 오류동이든 뭐 중촌동이든 그 재건축해야할 주민센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재원이 필요해요. 허리띠 졸라매야 돼요.
그런데 지금 예산편성 하는 거 보면 허리띠 풀러 제쳤어요. 그 불과 3년 전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66명 결원유지하고 공무원 여러분들 하고 같이 허리띠 졸라매고 재정건정성을 위해서 노력하자고 이렇게 구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느 순간에 무슨 로또라도 맞은 것처럼 허리띠 풀러 제쳤더라 그런 얘기예요. 재정운용을 정말로 내 집 살림처럼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법령과 절차를 좀 지켜가면서.
물론 제가 그 환경과 예산을 심사하면서 또 보겠습니다만 예산의 주무부서니까 이야길 안할 수가 없어요 어떻든 각 실·과의 책임이기도 하지만 각 실·과에서 이렇게 예산 정리해서 예산실에 제출하면 기본적으로 다 스크린 할 거라고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 맞고. 그런데 예산서 가지고 계시면 보세요. 1회 추경 예산서 419쪽 하고 421쪽 보면은 예산이 두 개가 있어요 기간제 근로자 보수 10인 하고 환경관리요원 10인 급여하고 두 개가 있어요.
두 개 예산 깔아놓고 골라잡기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은. 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에요? 기간제 근로자 10인 인건비 하고 뒤에 환경관리요원 그 신규채용 같은 데 이 사람들 예산하고 다른 거예요 같은 사람들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