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이 관내 업체에는 우리 홍성군 보건소에서 컨트롤이 됩니다. 사전 점검도 나가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4월 17일 식중독 사건 같은 경우에는 관외 업체가 들어와서 했단 말이에요. 그럴 때는 우리 홍성군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냐 제가 묻는 거고요.
그때 당시에 아마 보도돼서 아시겠지만 87명이 식중독 증상이었고 또 그 이후로 100명 넘게 증상이 나타나서 굉장히 큰 이슈가 됐어요. 그리고 또 7명 정도가 중환자실에도 이송되는 큰 사건이 있었는데 지금 관외 업체에, 이제 우리 홍성군에서… 결국은 홍성군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 사실 홍성군의 책임을 물어야 되고 또 관외에서도 우리 홍성군에 대한 보건 행정에 대해서 굉장히 불신을 가질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를 불식시키려고 그렇게 하면 우리 홍성군에서 관외 업체가 이제 그렇게 행사할 때 음식을 반입하고 납품할 때 관리 체계를 좀 철저히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잘못되면 우리 홍성군이 다 뒤집어쓰는 거잖아요. 그런 복안을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과장님 오시기 전에 벌어진 일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좀 관리를 잘하셔야 되고 또한 매뉴얼도 관외 업체일 경우에는 어떤 메뉴를 거쳐 가지고, 예를 들어서 관외 업체일 경우 서산이다, 예를 들어 가지고.
하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며칠 전에 또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서산의 A라는 업체를, 예를 들어 가지고. 그렇게 적극적으로 우리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또 하나는 1월에도 우리 홍성고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한다고 해서 교육청에 신고된 게 아마 있을 겁니다. 이거는 큰 사건은 아닌데, 이렇게 빈번하게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이런 일이 사전에 좀 막을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봐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앞으로 관리를 하고 이거를 컨트롤할지에 대한 어떤 복안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