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고요. 소상공인 빈 점포 지원사업에 대해 한말씀 드릴게요.
구도심 내에 공실률 줄이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사업하는 건데 ’23년도에 본예산에서 빈 점포 지원사업한다고 했을 때 우리 안성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경제, 민생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도전하기가 사실은 굉장히 힘든 시기라고 생각해요. 이 사업을 매년 계속사업으로 하면 공실률이야 줄겠지만 소상공인들이 과연 살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새로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보다 기존 소상공인들을 위한 사업을 고민해 볼 시기가 아닌가, 지금은. 이렇게 생각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내년도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구체적으로 조금 더 기존 소상공인들 살 수 있는 지원사업을 조금 더 생각을 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이 부분 신경을 써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