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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8회 제4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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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십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답변 한 가지만 질의 더 드리겠습니다.

안성맞춤, 지금 10월 13일 금요일 안성중앙시장이 야밤축제를 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맥주하고 막걸리 하는 부분이었고요. 안성맞춤 시장이 바로 그다음 날인 14일 토요일 맥주 페스티벌 그것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가서 어떻게 좀 진행되나 봤는데 사실 우리 민간들은, 민간인분들, 상인분들은 기획하는 부분이 아이디어는 더 좋으실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약간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2000만 원 돈 지원했으니까 알아서 해라, 이것보다는 약간 기획하고 이러는 과정 중에 좀 아이디어를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일단 말씀은 드리는데요. 중앙시장 야밤축제는 우리 상인분들이 자체적으로 힐링된 것 같습니다.

힐링이 좀 되신 것은 그런 느낌이었고요. 그 축제장 전체적으로 야밤축제라고 그러면 거기 조명이 반짝반짝 야밤에, 야밤 9시까지 하셨으니까 야밤까지 하신 것은 아닌데요. 어쨌거나 조금 시민들을 오게 하고 거기 또 요즘 외국인분들, 근로자분들 많이 와 계시니까 그분들도 와서 좀 보시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우리 시장 아까 환경개선, 환경개선 계속 하셔서 지금 ’24년도로 빈점포 일몰하고 경영개선사업을 하겠다.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셔서 말씀을 좀, 제안을 드리려고 합니다. 야밤축제를 한다거나 할 때 전통장이면 전통시장에 맞게끔, 상가들 보면 그냥 그게 전통이라는 느낌보다는 시장 내에 구경하고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관광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시장 상인들 양쪽으로 이렇게 쭉 점포가 있고 가운데 데를 비워서 축제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야밤축제 같다면 별 조명 같이 그런 것이라든지 아니면 그 옆에 벽면 있지 않습니까? 벽면이 약간 옛날 그 장터가 연상되는 실사 현수막들도 있지만 저는 그냥 현수막으로 표현하지만 현수막을 해 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기둥, 기둥 전체 점포가 하나로 이어질 수 있게끔 그림일 수도 있고 왜냐면 그림으로 그려서 그려서, 요즘 많이 벽화 그리지 않습니까?

벽화로라든지 해서 옛날 그 재래시장을 연상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주면 어떨까 싶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야밤축제에서 사용한 컵입니다. 야밤에 막걸리축제, 맥주축제였고 안성맞춤축제도 페스티벌인데 컵은 다 아시죠.

그 컵 말고 정말로 맥주축제 분위기 나게 큰 맥주 컵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좀 이런 것들을 해서 그 분위기가 나고, 막걸리를 할 것 같으면.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