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1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7-28

이정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냐면 앞으로는… 당장 내년에 부서 이관이 되겠습니까? 되지는 않을 거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공공형이든 개별적인 농가에 대한 수요가 연례적으로 1년에 500명 미만인데 지금 저희가 보면 예산군만 해도 1,200명이 좀 안 되거든요.

그리고 논산이라든지 부여 같은 데는 1,500이 넘고 그리고 전북 고창이었나 제가 저번에 예시를 들었는데 고창 같은 경우는 3,000명을 육박한다고 했는데, 제가 이 추세를 말씀드린 것이 과거 같은 경우는 대농 위주로 6명에서 10명을 했다면 지금은 그 빈도가 1.5명으로 회전율 거의 300 몇 건의 회전율이 발생을 해요. 예를 들어서 500명이 들어왔다고 하면 과거에는 회전율이 7회, 8회 농가당 그랬다면 지금은 수십 배가 늘어난 추세거든요. 그렇다고 하면은 이제 수요가 되게 많다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략담당관님은 구체적으로 예산을 세워 가지고 어떻게 하면 홍성군에 더 많은 수요가 들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방안을 모색해 주셔야 돼요.

그냥 지금처럼 하던 대로 접수 기관을 정해 놓고 접수를 받아서 연례적으로 하면 농촌 현실을 모르는 사람도 많거든요, 사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재정 투입이 돼야죠. 그러면 그 재정을 투입한 거 가지고 어떻게 써야 되는지 방안을 연구하셔 가지고 내년부터라도 과연 우리 홍성군의 공공형 계절근로자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수요를 들여오기 위해서 인구전략담당관실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좀 방안을 모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급하게, 급하게 지금 돼서 업무를 담당관님으로 오셔 가지고 이관을 받은 상태에서 이거는 생각 못 했을 거예요. 이관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을 거 같고, 그래서 농업정책과에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다행히 그 부분은 그쪽으로 넘어갔으니 내년부터라도 해 주세요. 그래서 예산안을 편성해 주세요.

다만, 몇백이 들어가더라도 우리 홍성군 농민 35,000명에게 어떠한 부분 일조를 할지. 그리고 저번에 답변을 해 주실 때 농업뿐만 아니라, 담당관님께서도 농업뿐만 아니라 이제…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