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중지 중이세요? 그런 것처럼 이런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자꾸 벌어지는 일이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실질적으로 군정 질의를 하고 나서 그 대안 제시를 하고 그 후에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꾸자꾸 부각되는 일말의 사태들이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는 게 저희 위원님들의 생각이고 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지금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건 집행부의 방관도 없지 않아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해서 풀어 가실지 저는 좀 의구심이 생긴다는 게 저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사실 저희가 2024년 과업 지시서 자체가 2월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과업 지시서 해 가면서도 사실 중간 보고도 늦었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풀어 가야 될 숙제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누구 탓하는 거 정말 보기 안타깝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집행부하고 의회가 왜 이렇게 됐는지라는 생각이 사실 들어서 다시 한번 예산 심의하면서도 참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고 싶고요. 기획감사담당관 부서에서도 예산 심의하시는데 어떻게 심의 기준을 하는지조차 의구심이 생긴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