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자면 현재 창업 농업인이 4명이고 보조 근로자가 16명 그래서 아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실 때 일자리 창출이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필요하니까 일자리 창출은 맞죠. 그런데 이게 우리 청년 일자리입니까?
지금 농업인 일손 없어서 다 외국인 근로자 계속 확보하고 있는 중 아닙니까? 그래서 외국인 근로자 숙소도 만들고 있고 다 하는데 이 청년 농업을 했다고 해서 이 근로자가 청년이거나 그러라는 확신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4명의 청년 농업인이 아니라 그 청년 농업, 청년들끼리 이렇게 컨소시엄 해서 우리가 이것 한번 해 보자, 라고 조직을 해서 예를 들면 동호회처럼요.
우리는 토마토를 하겠다, 우리는 딸기를 하겠다. 작물 중에서. 또 우리는 뭐를 하겠다 해서 이게 몇 명이 이루어졌을 때 이렇게 해서 신청을 했을 때 이 사업을, 그러다 보면 지금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보조 근로자 16명 해서 청년 농업인까지 하면 20명 정도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일손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계획안도 같이 있어서 이 사업은 추진돼야 된다고 보입니다. 이게 시작은 했는데 전혀 일손 자체가 또 다시 외국인 근로자한테 준다면 이것은 로또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청년 농업을 하려고 하는 것에서는 이렇게 해 주는데 청년이 이미용을 배웠다거나 아니면 양장을 배웠다거나 다른 것 했을 때 이렇게 해서 오픈해 주지는 않지 않습니까?
창업할 수 있도록.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더 깊이 고민을 해 봐야 되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