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좀 꼼꼼히 살피셔서 개인적으로 독일처럼 개인이 바이오가스, 독일 분 대표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보니까. 정부 지원, 김제에 있는 시설은 정부 지원을 환경부 지원이라든지 단 한 푼도 안 받으셨답니다.
단 한 푼도 안 받고 순수하게 본인 개인이 투자해서 그걸 진행하셨는데 현재 손익분기점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죠, 수익이 생기기 시작을 하셔서 전기며 가스며 이런 것들이 잘 생산되고 있고 그런 것들을 많이 찾고 있고 또 나머지 열로 주민들한테 어떤 주민들을 위한 환원사업도 할 수 있다. 열하고 아까 말한 비료. 거름이죠?
그 거름을 줄 수 있어서 주민들한테도 훨씬 좋다, 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부분을 좀 꼼꼼히 체크하셔서 이번이 한 번이 아니라 성공 사례 만들어서 안성에 아까 최승혁 위원님이 12곳? 12곳 정도, 같은 규모라면 12곳 정도가 필요하다고 말씀 주셨는데 우리가 이 필요한 그런 설비들이 요소, 요소, 이동거리가 멀지 않게 해 주시면 그 지역 마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하시는 부분들로 찜질방이 필요한지 아니면 과수농가에 필요할 것인지 잘 의견을 모아서 주민의견을 담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