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헛웃음) 자, 좋습니다. 뭐 그런 건 그런손 치고 자, 예를 들어서 이게 지금 580㎡면 평으로 따지면 한 170~180평 될 거예요, 그렇죠? 180평쯤 되면 저희가 항상 먹거리통합지원센터도 그렇고 그렇지만 우리의 군유지라든지 우리가 소유한 부지에 2억 5,600만 원 설치를 이제 들어가잖아요. 2억 5,600만 원 설치가 들어가면 이제 이게 전기를 자가발전 해서 파는 걸 거예요, 아마 제가 알기로는.
파는 거잖아요. 전기를 파는 거면 사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군에서 적극적으로 장려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전제가 있어요, 전제가.
그 전제는 한 달에 예를 들어서 800만 원의 수익이 창출되는데 임대료를 116만 원 주고서는… 예시예요, 예시. 800만 원의 수익이 창출되고 임대료를 100만 원 줘도 700이 남는다고 하면 이런 부분은 임대를 주는 것도 좋지만 사실상 홍성군에서 하는 게 난 맞다라고 봐요, 수익 창출을 위해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도 그렇고, 취지도 좋고 뭐 태양광 RE100도 좋고 이거를 부정하는 게 아니에요, 부정을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예를 들어서 어떠한 뭐가 있다고 하면, 내가 이제 사유재산이라고 하면 이거를 5년에서 6년이면 보통 개인이… (위원장석 바라보며) 개인이요, 위원님. 이런 투자를 2억 5,000을 한다고 하면 보통 한 6년 정도쯤에 이자하고 원금을 상환을 하고 나머지 한 10년은 이제 수익으로 갖고 가는 구조거든요. 태양광 설치가 대략 거의 그렇게 갑니다.
너무 아깝다. 참으로 아깝다. 참 이분은 누군지 몰라도 복 받았다.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 아니, 이거를 제가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복 받았다, 누군진 몰라도. 이거는 제가 좀 하면 안 됩니까?
나한테 좀 주시면 좋겠네. 내가 임대료 150 더 드릴게요. 농담이고요.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거를 내가 뭐 반대한다 뭐 그런 뜻은 아니에요. 팀장님, 그렇게 오해는 하지 마세요. 의견을 한번 드려 본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