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우리가 홍보 활동을 했고 공모전이나 모든 행사에서 이렇게, 이렇게 사용했다. 그리고 운영 결과에 대한 분석, 이것이 이런 상황이어서 이번 25년도에 이런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이런 게 있잖아요. 우리 올 초 업무 보고 때 24년도에 이런 사항이 있어서 25년도에는 패럴림픽 이런 관계에서 이렇게 프로그램 짰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 것처럼 이런 분석 결과가 혹시 가지고 계신지. 가지고 계시다라고 하면 자료 요청을 한번 드려 보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한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 홍성군에는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 관련해서 고향사랑기부제보다도 더 빨리 시작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상 고향사랑기부제를 하고 보니 이제 홍성사랑장학회가 약간 밀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랬을 때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카테고리 하나를 만들면 홍성사랑장학회는 장학회대로 고향사랑기부제에서도 어떠한 카테고리, 흔히 말하는 저희 홍성군에는 다른 거보다도 특이하게도 잘된 프로그램이 장애인체육회거든요. 장애인체육회에서도 특히나 권효경 선수가 펜싱에서도 특이할 만한 성적을 보이고 있고 역도 선수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그랬을 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우리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본인이 해 주시는 고향 사랑 기부가 이들한테 어떻게 되고 있습니다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든다라는 것도 상당히 좋은 기부 활동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발달장애인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처럼 우리가 홍성하고 연계는 되어 있지 않지만 이런 작은 카테고리 하나로도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한 아까도 얘기했듯이 관계 인구 확대라고 얘기했는데 그런 카테고리 하나가 관계 인구 도모하는 데도 훨씬 더 효과적이다. 제가 얼마 전에 옛날에 지누션이라고 했고 지금 션이 마라톤을 하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그 마라톤을 해서 모은 기금이 우리가 독립유공자 가족들의 집을 지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거기에서는 무조건 많은 돈을 기부받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금액이 얼마큼이냐면 8.15 광복이잖아요. 그래서 815만 원이 최고가라고 합니다. 1,000원에서부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런 것처럼 우리도 홍성군에게 의병도시 홍성, 장애인 관련해서 장애인체육회 카테고리 이런 여러 가지로 카테고리로 줘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한다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어차피 분석한다라고 하면 작년에 그런 분석 때문에 올해 25년도에 그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1회 이상은 저희가 지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카테고리로 만들어진다고 하면 지원이 가능하다라고 저는 상위법에서 보았거든요. 그렇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자치행정과 과장님께서 꼼꼼히 이덕희 팀장님의 섬세함으로 한 번 더 한다면 훨씬 더 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 보는데 과장님 의견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